남자 10명 가운데 7명은 연인이라면 명절에 양가에 선물을 해야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결혼정보회사 가연이 미혼남녀 306명을 대상으로 `결혼 전 명절 선물'에 대해 조사한 결과 남성의 67%는 `결혼 전이라도 명절에는 양가 선물을 챙겨야 한다'고 답한 반면 양가 선물을 챙겨야 한다고 응답한 여성은 41%에 그쳤습니다.
또 결혼 전이라도 명절 기간에 양가를 방문해야 한다고 답한 응답자는 남성이 43%, 여성이 21%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