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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cm' 세상에서 가장 작은 개…이색 기네스 신기록 공개

한정원 기자

입력 : 2013.09.13 07:55

[생생 지구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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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기네스 신기록들이 미리 공개됐습니다. 어떤 특이한 기록들이 있는지 함께 보시죠.

먼저 세상에서 가장 작은 개입니다.

키 3.8인치, 약 9cm에 불과한 푸에르토리코에 사는 치와와 '밀리'가 주인공으로, 밀리가 태어났을 때는 찻 숟가락에 들어갈 정도로 작았고, 현재 다 자란건데도 운동화 한짝 보다 더 작습니다.

다음 기록들을 같이 살펴볼까요.

하이힐을 신고 100m를 가장 빨리 달리는 여성, 가장 멀리 스케이트보드 타는 염소 등 이색적인 기록들도 포함됐습니다.

독일의 줄리아 플레처는 하이힐을 신고 100m를 14.531초에 달려 세계에서 하이힐 신고 가장 빨리 달린 여성이 됐고고, 미국 플로리다에 사는 염소 '해피’는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25초 동안 35.96m 를 달려 세계 기록을 세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