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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내곡지구 등 장기전세 3595가구 청약 접수

홍순준 기자

입력 : 2013.09.12 11:52


서울시 SH공사가 마곡·내곡지구를 비롯해 장기전세주택,즉 시프트 3천595가구의 청약을 이달 30일부터 인터넷을 통해 접수합니다.

공급 대상은 중랑구 신내 3-1단지와 강서구 마곡 4·5·6·7·15단지, 강남구 세곡 2-3과 4단지, 서초구 내곡 1·3·5단지 등입니다.

공급가격은 주변 아파트 전세 시세의 80% 수준이고 국민임대주택을 장기전세주택으로 전환해 공급하는 주택은 주변 시세의 50∼60% 정도입니다.

일반공급 1순위자는 이달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2순위자는 10월 4일, 3순위자는 10월 7일 접수하며, 선순위 신청자 수가 공급가구의 250%를 초과하면 후순위 신청은 받지 않습니다.

견본주택은 신내 3-1단지에서 오는 28일부터 이틀간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