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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디스, 코레일 등급 'A1' 유지·독자신용도 하향

입력 : 2013.09.11 15:29


신용평가사 무디스는 코레일의 발행자·선순위 무담보 채권 신용등급을 'A1'로 확인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1일 보도했다.

등급 전망은 '안정적(stable)'이다.

그러나 무디스는 정부 지원 가능성을 배제한 독자신용도(BCA)는 'ba3'에서 'b2'로 하향 조정했다.

무디스는 앞서 지난 3월 14일 용산 개발사업의 시행사인 드림허브가 채무불이행(디폴트) 상태에 빠진 이후 코레일의 신용등급 재검토에 들어간 바 있다.

(서울=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