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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께·지름 들쭉날쭉' 콘택트렌즈 7종 판매 중지

이민주 기자

입력 : 2013.09.11 18:21|수정 : 2013.09.11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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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께와 지름이 기준에 맞지 않고 지나치게 크거나 작은 콘택트렌즈 7개 제품의 판매가 중지됐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콘택트렌즈 17개 제품을 검사한 결과, 렌즈가 구부러진 정도인 곡률반경, 두께, 지름이 기준치를 초과하거나 미달한 것으로 나타난 7개 제품의 판매를 중지하고 회수한다고 밝혔습니다.

기준치를 초과한 렌즈는 안구 통증이나 충혈, 이물감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