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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올해 마지막 장기전세주택 이번 달 공급

김범주 기자

입력 : 2013.09.11 12:52|수정 : 2013.09.11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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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마지막 장기전세주택 3천 500여 가구가 이번 달에 공급됩니다.

청약 대상은 마곡지구가 1천 462가구, 세곡지구 772가구, 내곡지구 529가구 순입니다.

면적별로는 전용면적 59제곱미터가 2천 368가구로 가장 많습니다.

경쟁률이 높은 만큼 선정 기준이 복잡하기 때문에, 사전에 기준을 꼭 확인하고 청약하는 것이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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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 대출 잔액이 다섯 달 연속 늘어나면서 사상 최고치를 다시 넘어섰습니다.

한국은행 집계 결과 7월 말 가계 대출 잔액은 총 667조 5천억 원으로, 한 달 전보다 1조 1천억 원 늘었습니다.

가계 대출은 올해 3월 이후 다섯 달 연속 늘면서 5월 이후에는 사상 최고치를 매달 경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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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이동이 시작되는 추석 연휴 전날, 평상시보다 교통사고 건수가 28%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 당국 등이 최근 3년간 자동차 보험의 대인 사고 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입니다.

또 추석 연휴 전날엔 사고로 숨진 사람도 평상시 9명보다 절반 이상 늘어난 15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추석 연휴에는 또 평상시보다 중앙선 침범과 음주운전 사망자도 각각 87%와 68% 느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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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기간 동안 최고의 아르바이트로 상품권 포장이, 최악으로는 택배 상하차가 꼽혔습니다.

아르바이트 전문 포털  알바천국이 회원 천 600여 명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추석 상품권 포장은 43.2%로 좋은 아르바이트 1위에 올랐습니다.

반면 최악의 아르바이트로 42.6%가 택배 상하차, 21%는 백화점, 마트 배송, 벌초 17% 순으로 꼽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