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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입력 : 2013.09.11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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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을 버티던 전직 대통령 일가.
무거운 짐을 내려놓았으니 마음이 가벼울 겁니다.
사람은 역시 두 발을 뻗고 자야합니다.
오늘 순서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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