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과 SBS문화재단이 공동주최하는 '올해의 작가상 2013' 최종 수상자로 공성훈 작가가 선정됐습니다.
심사위원단은 "공 작가는 자연과 일상을 주제로 삼아 인간의 심리를 담은 수준높은 회화를 선보였다"며 선정 이유를 밝혔습니다.
최종 수상자에겐 다큐멘터리 제작, 국내외 홍보와 전시 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지게 됩니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올해의 작가상'에선 공성훈, 신미경, 조해준, 함양아 등 4명의 작가가 선정됐고, 심층인터뷰와 작품분석 등을 거쳐 최종 수상자 1명을 선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