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145만 원의 높은 가격으로 화제가 됐던 미국 팝스타 저스틴 비버의 내한 공연 VIP석 티켓 판매가 종료됐습니다.
공연기획사 측은 저스틴 비버와의 팬 미팅과 그룹 사진 촬영 등이 포함된 145만 원의 VIP 패키지 티켓이 10여 장 판매됐으며 최근 판매를 종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보다 다소 싼 또 다른 VIP 패키지 티켓들도 45만 원부터 30만 원까지 하는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120여 장이 판매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일반 티켓의 가격은 13만 2천원에서 9만 9천원 사이로 VIP 티켓들은 최고 10배 이상 비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