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앵커>
문화현장, 이번 주에 볼만한 콘서트와 새 음반 소식 전해드립니다.
정경윤 기자입니다.
<기자>
[박진영 / 10집 '하프타임' 발매]
가수 박진영 씨가 열번째 정규 앨범을 발표했습니다.
지난주 먼저 공개한 '사랑이 제일 낫더라'를 비롯해 타이틀곡 '놀만큼 놀아봤어' 등 직접 작사, 작곡한 6곡으로, 흑인 음악의 그루브와 클래식 연주가 잘 어우러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박진영 씨는 오는 12일 신곡을 선보이는 공연을 열 예정입니다.
---
[지드래곤 / 2집 '쿠데타' 발매]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의 두번째 솔로 앨범이 발매됩니다.
지드래곤은 새 앨범 쿠데타의 14개 곡의 음원을 두 차례에 나눠 공개한 뒤 마지막으로 음반을 발표할 예정인데요, 세계적인 힙합 뮤지션 미시 엘리엇이 피처링한 '늴리리야' 등 4곡을 타이틀로 선보이고 있습니다.
---
['가자미소년단 더하기 신초이' / 프로젝트 앨범 발매]
밴드 가자미소년단과 여성보컬 신초이가 만나 결성한 프로젝트 팀 '가자미소년단 더하기 신초이' 새 앨범을 발매했습니다.
밴드의 신나는 연주에 시원한 보컬이 더해진 타이틀곡 '너의 곁에 있을게'를 비롯해 6곡이 수록됐습니다.
---
[존 레전드 / 5집 앨범 '러브 인 더 퓨쳐' 발매]
소울 뮤지션 존 레전드가 5년만에 새 앨범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앨범 역시 알앤비 소울이 돋보이는 곡들로, 타이틀곡 '오픈 유어 아이스'를 비롯해 피아노 솔로곡 '올 오브 미' 등 16곡이 수록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