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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등교시간 학교 앞 폭발사고…19명 사상

정윤식

입력 : 2013.09.09 16:01|수정 : 2013.09.09 16:11


오늘(9일) 오전 7시 10분쯤 중국 광시좡주 자치구 링촨현의 빠리지에 초등학교 근처에서 폭발사고가 일어나 2명이 숨지고 17명이 다쳤다고 중국신문 인터넷판이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학생들이 등교하던 시간에 교문 근처에서 폭발이 일어났고 부상자 가운데 10명이 학생이라고 전했습니다.

현지 경찰은 부상자들을 병원으로 옮기는 한편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