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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욕조제조공장서 불…2억 3천만 원 피해

박현석 기자

입력 : 2013.09.08 13:33


오늘(8일) 새벽 3시 40분쯤 전북 완주군 봉동읍의 한 욕조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3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공장 시설과 욕조 원료 등이 소실돼 2억3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