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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평화문화권' 특정지역 지정될 듯
송호금 기자
입력 : 2013.09.05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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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와 인접한 임진강 유역을 평화문화권 특정지역으로 지정하는 방안이 올해 안에 확정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특정지역으로 지정되면 파주와 김포, 포천, 동두천, 연천 등 5개 시·군에 10년간 1조 9천억 원이 투입되서 역사문화권과 평화안보권, 그리고 생태경관권 등으로 개발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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