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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한 꽃집서 화재…300만 원 재산피해

윤나라 기자

입력 : 2013.09.05 04:44|수정 : 2013.09.05 04:45


어젯밤(4일) 9시쯤 부산 부전동의 한 꽃집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꽃집 집기류와 건물 일부가 불에 타 3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꽃집 작업실 쪽에서 불꽃과 연기를 봤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