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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횡령사고 최근 5년간 266억 넘어"

한상우 기자

입력 : 2013.09.04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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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7월까지 새마을금고 임직원들의 비위에 의한 금융사고 피해액이 101억 원을 넘는 등 최근 5년동안 새마을금고의 횡령사고 피해액이 266억 원을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 민주당 진선미 의원이 안전행정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동안 새마을금고 임직원의 횡령·배임 등 비위행위에 의한 금융사고가 모두 21건, 피해액은 266억 5천900만 원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