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물가 안정을 위해 정부가 농축수산물 등 31개 추석 성수품 물가에 대해 집중관리에 나섭니다.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특별자금 대출이나 보증 형태로 16조 6천억원이 집중 지원됩니다.
전통시장에 대해서도 성수품 공급물량이 평소보다 1.5배 늘어난 만2,900톤이 공급됩니다.
정부는 오늘 이런 내용의 추석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하고 대책반을 구성해 추석전날까지 집중 관리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또 농협과 하나로클럽, 수협중앙회 등 전국 2천여 곳에는 직거래 장터나 특판장을 개설해 시중가격보다 10~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