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는 미국이 시리아에 대한 제한적인 공습에 나설 것이라는 소식에 하락하며 마감했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지수는 전날보다 30.64포인트 하락한 14,810.31에서 거래를 마쳤습니다.
S&P500지수는 5.20포인트 떨어진 1,632.97을, 나스닥종합지수는 30.43포인트 내린 3,589.87을 각각 기록했습니다.
다우와 S&P500지수는 2012년 3월 이후 낙폭이 가장 컸습니다.
뉴욕증시는 미국이 시리아에 대한 제한적 공습을 할거라는 소식이 악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