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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성이 캔버스 받침대에 뭔가를 놓고 열심히 그림을 그리고 있는데, 자세히 보니 태블릿PC입니다.
붓도 팔레트도 없이 손가락만으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유명한 작품이죠. '진주 귀고리를 한 소녀'와 똑같이 색감을 넣고 명암을 표현하는데, 손가락 하나면 충분하네요.
게임회사에서 일하는 야마오카 씨는 짬짬이 태블릿PC에 그림을 그렸는데, 손가락만으로 마술처럼 그려내는 장면이 유튜브에 공개되면서 조회 수가 10만 건이 넘을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