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정치

북한 장정남 인민무력부장도 대장 승진

안정식 기자

입력 : 2013.08.30 09:40


북한의 장정남 인민무력부장이 최근 별 셋인 상장에서 별 넷인 대장으로 승진한 것으로 보입니다.

장정남 인민무력부장은 김정은 제1비서가 그제 축구경기를 관람하는 자리에 별 넷인 대장 계급장을 달고 나타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장정남 부장은 지난 21일까지만 해도 상장 계급장을 달고 있었기 때문에, 지난 25일 당중앙군사위원회 확대회의에서 대장으로 승진한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