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국제

토고서 총리 등 내각 총사퇴…곧 새 내각 구성

장세만 기후환경전문기자

입력 : 2013.08.29 05:29


서부 아프리카 토고에서 퀘시 아후메이-주누 총리 등 내각이 총사퇴했다고 토고 대통령실이 밝혔습니다.

포르 냐싱베 대통령실은 성명에서 아후메이-주누 총리가 내각 총사퇴의 뜻을 전해왔으며 새 내각이 곧 구성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한 것으로 AF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런 움직임은 냐싱베 대통령이 이끄는 여당이 지난달 25일 실시된 총선에서 승리한 데 뒤이은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