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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와 파티를 동시에 한다면 어떨까요?
그 현장을 소개합니다.
클럽에 모인 사람들이 손을 쭉 뻗고 스트레칭을 하고 있습니다.
평소 클럽은 미성년자 출입금지인데, 오늘만큼은 귀여운 아이들까지 함께했습니다.
이곳은 아르헨티나에서 열린 '요가 레이브' 현장입니다.
'요가 레이브'는 전통 요가와 클럽 파티를 결합한 것으로, 4년 전 아르헨티나에서 시작됐습니다.
처음엔 아르헨티나의 한 재단이 젊은 회원들을 끌어오기 위해 기획한 새로운 아이디어였다는데, 지금은 널리 퍼져 전세계 2천여 명이 즐기고 있습니다.
운동 겸 오락까지, 일석이조의 이 '요가 레이브'가 우리나라에도 알려진다면 여러분은 가 보실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