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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환 "국민이 시행착오 이해해 주는 시간 끝나"

남승모 기자

입력 : 2013.08.26 09:58


새누리당 최경환 원내대표는 집권 초기 시행착오에 대해 국민이 이해해주는 시간이 끝났다면서 지금부터는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가시적인 성과로 국정 운영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최 원내대표는 오늘(26일)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이 먹고사는 문제에 대해 아직 큰 성과를 가시적으로 내지 않고 있다면서 이렇게 밝혔습니다.

최 원내대표는 특히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 측면에서 아직 손에 잡히는 결과가 없다면서 이는 국민께 앞으로 보답해야 할 과제라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