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용평가사 피치가 오늘(22일)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을 현행대로 'AA-', 등급 전망은 '안정적'으로 유지했습니다.
피치는 한국의 가계부채와 글로벌 경제, 금융 환경 변동 등 대내외 불안요인이 한국의 신용등급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보고 신용등급과 등급 전망을 현행대로 유지한다고 우리정부에 통보했습니다 피치는 한국의 경제 회복력과 건전한 거시경제정책 체계, 양호한 펀더멘탈을 고려해 이런 평가를 내렸다고 설명했습니다.
피치는 지난해 9월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을 'A+'에서 'AA-'로 한 단계 올리고 등급 전망은 '안정적'으로 부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