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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시멘트 공장 변전실 화재…1명 화상

엄민재 기자

입력 : 2013.08.22 03:45


어젯밤(21일) 11시 10분쯤 강원도 동해시에 있는 시멘트공장 변전실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전기 차단 작업을 하던 39살 박 모 씨가 화상을 입고 근처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큰 소리가 나면서 불길이 치솟았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