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가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하락했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9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는 6거래일 간의 상승세를 끝내고 지난주 종가보다 36센트 내린 배럴당 107.10달러에서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런던 ICE 선물시장에서 북해산 브렌트유는 56센트 빠진 배럴당 109.84달러 선에서 움직였습니다.
중동산 원유의 공급 차질 우려가 해소되지 않았지만 최근 상승장에 따른 매물이 가격에 부담을 줬습니다.
금값도 하락해 12월 물 금은 지난주 종가보다 5.30달러 내린 온스당 1,365.70달러에서 장을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