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생활·문화

클로징

입력 : 2013.08.20 02:07

동영상

피에 굶주린 이집트 군부, 단언컨대 역사의 단죄를 면치 못 할겁니다.

광주의 참극을 딛고 일어선 지금 우리의 모습이 이집트 국민에게 희망의 메시지로 전해졌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오늘(20일) 순서 마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