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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단란주점 화재…930만원 피해

박현석 기자

입력 : 2013.08.18 09:53|수정 : 2013.08.18 09:54


오늘(18일) 새벽 4시쯤 제주시 이도2동의 한 주점에서 불이 나 약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은 지하 1층 주점 내부 13㎡와 모니터, 냉장고 등을 태워 93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방에서 불이 난 점으로 미뤄 전기적 요인으로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