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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가해와 반성 언급 안 해…각료 3명, 야스쿠니 참배

유덕기 기자

입력 : 2013.08.16 02:44|수정 : 2013.08.16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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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일본 총리는 8·15 종전기념일을 맞아 열린 전몰자 추도식에서 침략 피해국에 대한 가해 사실과 반성의사를 전혀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일본의 각료 세 명과 국회의원 100여 명은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했고 아베 총리는 보좌관을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