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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갑서 손 빼내 도주한 20대 사기범 검거

최재영 기자

입력 : 2013.08.14 16:53|수정 : 2013.08.14 17:18


오늘(14일) 새벽 5시 34분쯤 경기 부천원미경찰서에서 수갑을 풀고 도주한 21살 이 모씨가 도주한 지 약 11시간 만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부천원미경찰서는 오늘 오후 4시 15분쯤, 경기도 부천시 심곡동에 있는 한 모텔에서 도주한 이씨를 검거했습니다.

경찰은 이씨를 상대로 자세한 도주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