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부산 열처리공장서 불…2천700만원 피해
류란 기자
입력 : 2013.08.13 07:36
어젯(12일)밤 9시 50분쯤 부산 기장군 정관읍에 있는 한 열처리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공장 안에 있던 액상저장탱크와 벽면 등을 태워 2천 700만 원의 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안에서 작업하던 중 불꽃이 튀면서 불이 났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