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대법 전원합의체 선고 동영상 유튜브서 본다

윤나라 기자

입력 : 2013.08.12 14:44


대법원은 오늘(12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 청사에서 구글코리아와 포괄적 상호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공식 유튜브 계정을 개설했다고 밝혔습니다.

대법원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법원 전원합의체 선고 동영상과 각급 법원 소식, 사법정책 홍보 동영상 등의 콘텐츠를 국민에게 제공할 예정입니다.

윤성식 대법원 공보관은 "유튜브 계정 운영이 법원과 재판을 보다 투명하게 국민에게 알리고 사법부가 국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수단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