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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곡동 마사지 업소 화재…인명피해 없어

노동규 기자

입력 : 2013.08.11 16:49


오늘(11일) 오전 10시 50분쯤 서울 도곡동 한 지하 마사지 업소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업소가 문을 열기 전이라 손님과 종업원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