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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가슴이 철렁'···다양한 묘기 선보이며 외줄 타기

입력 : 2013.08.11 19:00|수정 : 2013.08.11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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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남부 광저우의 유명한 줄타기 곡예사와 그의 제자들이 진주강 위에 임시 설치된 외줄에서 여러 가지 묘기를 선보였습니다. 

이들은 안전장치도 하지 않은채 진주강을 가로지르는 높이 약 100m 지점에 설치된 길이 506m,두께 3cm 남짓의 가는 외줄 위를 건넜습니다.

이들은 줄 위를 건너면서 그 위에 눕거나 매달리고 또는 거꾸로 서는 등 다양한 묘기를 선보였습니다.

아슬아슬한 묘기의 현장 함께 보시죠.

(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