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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서 경운기에 깔려 80대 숨져

박현석 기자

입력 : 2013.08.10 10:55


오늘(10일) 아침 7시 반쯤 전남 담양군 대전면의 한 마을 농로에서 81살 김 모 씨가 경운기에 깔려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신고했습니다.

김 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