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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협보험금 2개사에 122억원 추가 지급…총 177억 원

임태우 기자

입력 : 2013.08.09 17:11|수정 : 2013.08.09 17:12


한국수출입은행은 개성공단 가동 중단에 따른 경협보험금 122억 원을 추가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어제 2개사가 55억 원을 받은 데 이어 오늘 2개사가 추가로 받아 지금까지 지급된 경협보험금은 4개 업체에 177억 원이 됐습니다.

수출입은행은 경협 보험에 가입한 기업이 보험금 지급을 신청하면 내부 심사과 정부 의결을 거쳐 지급액을 확정한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