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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우라늄공장 확장…6개월 만에 두 배 늘어"

이종훈 기자

입력 : 2013.08.08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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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우라늄 농축시설이 불과 6개월 만에 두 배 이상 확장됐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이런 사실은 미국의 핵안보 관련 ISIS, 즉 과학 국제 안보연구소가 위성사진을 판독한 결과 드러났습니다.
   
연구소는 보고서에서 "북한이 지난 3월 영변의 핵시설들을 재정비 가동한다고 밝힌 후에 우라늄 농축 원심분리기 건물의 규모가 두 배 이상 늘어났다"고 지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