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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역사 신축사업이 빠르면 내년 5월 착공될 것으로 보입니다.
새누리당 이장우 의원은 철도 시설공단이 현 대전역사 옆 선로 위에 대합실과 역무실, 편의시설 등을 갖춘 건물면적 8천 600㎡ 규모의 신축역사를 짓기로 하고 내년 3월까지 설계를 거쳐 5월쯤 첫 삽을 뜨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오는 2015년 완공될 신축 대전역사 주변에는 최대 8만 5천 ㎡ 규모의 복합시설을 건립해 상업시설이나 쇼핑몰, 호텔 등을 유치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