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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연쇄 폭탄테러로 최소 12명 숨져
류희준 기자
입력 : 2013.08.07 03:02
이라크의 수도 바그다드에서 현지 시간으로 어제(6일) 폭탄이 잇따라 터져 최소 12명이 숨졌습니다.
현지 소식통들은 이라크 시내 4곳에서 차량 폭탄 4개와 길에 묻어둔 폭탄 3개가 잇따라 터졌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 4일에도 이라크 곳곳에서 무차별 총격과 폭탄테러가 일어나 15명이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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