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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보수 중 흙담 무너져 50대 깔려

입력 : 2013.08.05 15:47


5일 오후 1시 25분께 전남 화순군 북면 용곡리의 한 주택 개보수 공사현장에서 주택의 흙담이 무너졌다.

이 사고로 작업 중이던 문모(57)씨가 흙더미에 두 다리와 가슴이 깔려 119구조대에 의해 구조됐다.

문씨는 양쪽 다리에 타박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화순=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