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 무더위를 날려줄 강렬한 최신 미드가 온다.
글로벌 미드 채널 AXN(대표 박종우,
www.axntv.co.kr)은 여름 방학을 맞이해 스티븐 스필버그 총 제작의 SF 블록버스터 시리즈 '폴링 스카이(Falling skies)' 시즌 3와 영국 BBC의 웰메이드 탐정 시리즈 '살인의 역사(Case histories)' 시즌 2를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
외계 침공에 맞선 인류 생존 전쟁을 그린 총 10부작의 '폴링 스카이 3'는 6일부터 매주 화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한다. SF 블록버스터의 대가 스티븐 스필버그가 총 제작에 나서고 헐리우드의 명배우 노아 와일과 한국계 여배우 문 블러드굿이 주연하는 시리즈로, 미국에서 올해 6월 초부터 방송한 시즌 3는 매주 케이블 시청률 5위 안에 진입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시즌에서 외계인에게 대항할 실마리를 가까스로 찾아낸 주인공 탐 메이슨과 그가 이끄는 민간군부대 M2는 시즌 3에서 생존할 수 있는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함과 동시에 더욱 공포스러운 적을 마주한다. 인류를 도우려는 새로운 외계인들의 등장으로 인해 M2 부대는 희망을 가지게 되지만, 인류를 더욱 잔인하게 말살시키려는 외계 우두머리가 M2의 핵심멤버이자 탐의 큰아들의 첫사랑이었던 여자로 드러나며 긴장감 넘치는 반전을 보여준다.
또한, AXN에서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살인의 역사'도 시즌 2를 통해 가슴 따뜻한 영국 탐정 잭슨 브로디의 이야기를 다시 한 번 보여준다. 총 6부작으로, AXN에서는 10일 밤 10시부터 3주간 2회 연속 방송으로 선보인다. 케이트 엣킨스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살인의 역사 2'는 영국 BBC에서 매회 평균 5백만 명 이상의 시청자를 사로잡은 수작이다.
시즌 1에서 이혼남이자 큰 수익도 없는 탐정 사무실을 외롭게 지키던 중년의 잭슨 브로디는 시즌 2에서 새로운 사랑을 찾는 한 편, 시즌 1때 보다 다이나믹한 사건을 맡게 되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다.
한편, AXN은 여름 방학 시즌을 맞이해 다양한 시청자 이벤트를 진행한다. AXN 홈페이지에서 6일까지 '폴링 스카이 3' 예고 영상을 페이스북 등 소셜 네트워크에 공유한 후 퀴즈의 정답을 덧글로 남기면 추첨 후 프리미엄 생수 한라수를 증정하며, 8월 10일부터 24일까지 '살인의 역사 2' 본 방송 중 시청 인증샷을 #2090(유료100원)으로 문자 전송하면 미래의창 도서 '일생에 한번은 고수를 만나라'를 추첨 후 증정한다.
이 외에도, AXN은 7월부터 8월까지 여름 방학을 위한 특별 저녁 편성 ‘썸머 페스티벌’을 선보이고 있으며, 8월에는 5일부터 29일까지 월-목 밤 8시에 '슈퍼내추럴', '페이즈', '666 파크 애비뉴, 미스터리 스릴러 TV무비인 'AXN 스페셜' 등을 즐길 수 있다. 이 시간에 본방송 시청 인증샷 이벤트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세부 퍼시픽의 항공권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AXN 홈페이지(www.axntv.co.kr)와 페이스북(www.facebook.com/AXNKorea)에서 확인할 수 있다.
(SBS 통합온라인뉴스센터 김재윤 선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