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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병사, 소총병으로 야전부대 배치

안정식 기자

입력 : 2013.08.04 15:38|수정 : 2013.08.04 17:07


육군은 국방홍보지원대 폐지에 따라 육군으로 복귀한 연예병사 12명을 야전부대로 배치하기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육군 관계자는 12명 가운데 9명은 그제 야전부대에 배치됐으며, 징계 중인 3명은 오는 9일 야전부대로 배치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들은 모두 소총병으로 근무할 예정입니다.

육군은 지난 1일 인사사령부에서 감찰·헌병장교가 입회한 가운데 이들의 배치 부대를 공개적으로 전산분류했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