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대구 불탄 승합차서 60대 남자 숨진 채 발견

입력 : 2013.08.03 12:10


3일 오전 6시 47분께 대구시 동구 부동의 한 도로에서 불에 탄 스타렉스 승합차에서 최모(62)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발견 당시 최씨는 승합차 조수석에서 불에 타 시신이 훼손된 상태였다.

차량 안에서는 착화탄과 술병이 발견됐다.

경찰은 유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대구=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