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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대변항서 승용차 바다에 추락…인명피해는 없어

장훈경 기자

입력 : 2013.08.03 06:48


오늘(3일) 새벽 1시쯤 부산 기장군 대변항에서 46살 허 모 씨가 모는 승용차가 바다에 빠졌습니다.

차가 가라앉기 전에 허 씨가 빠져나와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허 씨가 만취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바다에 빠진 걸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