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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3층 여관서 불…4명 부상

장훈경 기자

입력 : 2013.08.03 04:01


어제(2일) 오후 8시쯤 제주시 연동의 한 3층 여관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영업주 57살 양 모 씨와 양씨의 아들32살 허모씨가 몸과 기도에 화상을 입었고 투숙객 등 2명도 연기를 마셔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불은 여관 1, 2층을 태워 5천5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