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 왕세손과 미들턴 빈 사이에서 태어난 영국의 '로열 베이비'가 출생신고를 마쳤습니다.
켄싱턴궁은 2일 오전 윌리엄 왕세손이 웨스트민스터 등기소 직원이 지켜보는 가운데 출생 신고서에 서명하고 등록 절차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로열 베이비는 출생 신고서에 이름은 '조지 알렉산더 루이스', 생일은 7월 22일로 기록됐습니다.
부모의 직업은 각각 왕자와 공주로, 주소는 켄싱턴궁으로 기재됐습니다.
미들턴 빈은 출산 이후 친정인 버크셔주 버클베리로 거처를 옮겨 산후조리와 육아에 전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