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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주안동 아파트 300가구 정전…주민 불편

박아름 기자

입력 : 2013.08.02 03:27


어제(1일) 저녁 7시 반쯤 인천 주안동에 있는 아파트 300가구의 전기 공급이 끊겼다가 세 시간 만에 복구됐습니다.

저녁시간대 갑작스러운 정전으로 열대야 속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한전 측은 아파트 자체 변압기가 고장 났다며 비상발전기를 이용해 다시 전력이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