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장병들이 전투함에 배치되기 전 각종 교육을 받게 될 4천 5백톤급 훈련함이 건조됩니다.
방위사업청은 제140회 사업관리분과위원회를 열어 현대중공업을 훈련함 탐색개발 우선협상 대상 업체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방사청은 기술 조건과 가격협상을 거쳐 다음 달 안으로 계약을 체결할 예정입니다.
오는 2019년까지 국내에서 건조되는 훈련함에는 잠수함 탐지와 항해, 조종, 기관 등 해군 장병들이 실습할 수 있는 장비가 탑재되며 76㎜와 40㎜ 함포도 각각 1문씩 장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