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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영 전 대변인 "조희준 아들 낳았다" 친자확인 소송

김요한 기자

입력 : 2013.08.01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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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영 전 통합민주당 대변인이 조희준 전 국민일보 회장의 아들을 낳았다며 서울가정법원에 친자 확인 소송을 냈습니다.

조희준 전 회장은 여의도 순복음 교회 조용기 목사의 장남입니다.

차 전 대변인은 혼인하지 않은 사람에게 법률상 부부 관계를 확인해 달라는 인지 청구을 냈으며 조 전 회장을 상대로 위자료와 양육비 등을 청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