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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포토] 전군표 전 청장, 왼손에 깁스 한 채…

입력 : 2013.08.01 10:31|수정 : 2013.08.01 10:36


CJ그룹의 세무조사 무마 로비 의혹과 관련해 수뢰 혐의를 받고 있는 전군표 전 국세청장이 조사를 위해 1일 오전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으로 들어서며 누군가와 통화를 하고 있다. 전 전 청장은 국세청장으로 취임한 2006년 7월께 CJ그룹으로부터 30만 달러와 고가의 명품 시계를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전군표 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