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뉴스 > 사회

서울 자곡동 주거용 비닐하우스 화재…인명피해 없어

박원경 기자

입력 : 2013.07.30 23:40|수정 : 2013.07.30 23:40


오늘(30일) 저녁 8시 20분쯤 서울 자곡동에 있는 주거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120제곱미터 규모의 주거용 비닐하우스 절반이 불에 타는 등 소방서 추산 75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비닐하우스 창고 쪽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뉴스